あらすじ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고 누구보다 유능했던 슈퍼우먼 세대,
나이에 덧씌우진 편견을 거부하고 인생 리셋 버튼을 누르다!
이제 막 마흔 혹은 오십 나이에 접어들었는데 어쩐지 인생에서 뭔가 빠져 있는 것 같은 기분이 성가시게 당신을 괴롭히고 있다면, 걱정하지 마시라. 당신만 그런 것이 아니다. 슈퍼우먼으로 2030 시기를 지나온 우리는 중년에 대한 로드맵이 없다. 우리가 걸어갈 길은 우리 어머니들이 걸어왔던 길과는 완전히 다르다. 저자인 에이미 노빌과 트리샤 애쉬워스는 ‘중년’이라는 멋도 없는 단어로밖에 표현되지 못하는 이 시기가 사실은 우리가 여태 돌보는 것을 잊고 살았던 중요한 한 가지, 바로 우리 자신을 발견하기에 더없이 완벽한 시간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아름다움의 기준을 재정의하는 것에서부터(주름 따위!) 새로운 삶의 목적을 찾는 방법까지(한 잔의 술이나 넷플릭스를 넘어서는) 지금 우리에게 절실한 조언들로 가득 찬 이 책 『두 번째 스무살』은, 중년에 이르는 것이 결코 위기만은 아님을 증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