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국사회의 진짜 문제 - '놀면 불안해지는 병'에 걸린 한국인들 김정운 교수는 우리나라의 진짜 문제는 경제문제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삶의 재미가 없는 집단 심리학적 질병, 즉 '놀면 불안해지는 병'이 진짜 문제라는 것이다. 여가문화라고는 폭탄주, 룸살롱, 노래방 빼면 상상하지 못하는 한국인 내면의 심리구조 밑바닥에는 행복과 재미에 대한 이중적 태도가 깔려 있다고 한다. 그러한 한국의 천박한 여가문화는 결국 개인은 물론 국가경쟁력의 발목을 잡는다는 것이다. 저자는 지식 기반 사회에서 중시되는 창의성은 심리학적으로 재미와 동의어라고 정의한다. 이 책은 잘 노는 사람이 창의적이고 성공한다는 막연한 주장을 다양한 문화심리학적 개념들을 통해 자세하고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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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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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5/03/31
  • 現在の作品노는 만큼 성공한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