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회사와 동반성장하는 인재들에게는 그들만의 노하우가 있다!
밑바닥에서 시작해 꼭대기까지 올라간 성공한 직장인의 사이다 코칭 ―
막막한 스펙이나 막연한 인맥 대신, 회사에서 ‘작동’하는 ‘보스 전략’을 펼쳐라
이 책은 내 능력과 성과를 인정받으며 회사와 동반성장하고자 하는 모든 직장인을 위한 책이다.
회사 바깥세상의 달콤한 유혹이 빚더미로 되돌아올 뿐임이 여실히 드러난 오늘날, 직장인의
정언명령은 회사 바깥을 꿈꾸는 것이 아니라 회사 안에서 ‘높이 올라 멀리 보고 오래가는 미래’를 설계하는 것이다.
‘오래가는 사람이 진짜 성공한 사람’이라고 말하는 이 책의 저자 문성후는 사원으로 시작해 과장, 차장, 부장을 거쳐
14년 만에 임원 자리에 올라 7년간 대기업 임원을 지냈고, 그 가운데 IMF 경제위기와 2007년 금융위기 등 산전수전을
겪으면서도 차근히 승진을 더해간, 우리 시대의 성공한 직장인이다. 명문대를 졸업, 미국 변호사 자격을 소유하고 MBA 과정까지 마친,
그야말로 무적의 스펙을 지닌 그니까 가능한 일이 아니었을까?
그러나 저자는 상위 1% 스펙보다 직장 생활을 좌우하는 더 중요한 것이 있다고 힘주어 강조한다.
회사의 인사 라인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것은 샐러던트들의 ‘묻지마 스펙’이나 막연하게 쌓아놓은 ‘인맥’이 아니라,
지금 나와 함께 일하고 있는 ‘윗사람’과의 관계라는 것. 사실 직장 상사와 ‘좋은 관계’ 만들기라는 과제는
우리 모두가 외면하고 싶어 하는 문제다. 상사 험담이야 일상적이지만 상사와의 ‘나이스’한 관계를 공공연하게
떠들면 아부쟁이로 찍히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누구도 이 위험한 관계가 우리를 괴롭히는 당면 문제임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