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생활철학자 황진규의 오래된 새 책’ 상사에게 인정받고 조직에서 성장하는 회사생활의 기본기 ‘생활철학자 황진규’가 출판계에 데뷔하면서 내놓았던 첫 책을 6년 만에 다시 펴냈다. 지방대 출신의 대기업 신입사원으로서 겪었던 저자의 ‘빡센’ 경험은 새로 입사하는 후배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 속에 스테디셀러로 자리를 잡았다. 그리고 6년. ‘회사원’의 옷을 벗고 자신의 오랜 꿈이었던 ‘전업작가’로 변신한 황진규가 ‘초심’으로 돌아가 다시 한 번 후배들을 만나고자 한다. 아무리 잘난 대학 시절을 보낸 사람도 ‘신입사원’이 되면 한동안 꿔다 놓은 보릿자루처럼 어리바리할 수밖에 없다. 자신의 집에서 출퇴근을 한다는 점을 제외하면 그야말로 군대 생활이 따로 없다. 하지만 신입사원 시기를 현명하게 넘기기만 하면 편안한 직장생활은 물론 자신이 뜻하는 대로 미래를 풀어갈 수도 있다는 점에서 신입사원과 신병은 분명 다르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는 어떤 기업, 어떤 회사에 들어가건 신입사원으로 생활하기가 만만치 않다. 때로는 스스로에 대한 자괴감과 열패감으로 딱 죽고 싶다거나 당장 때려치우고 싶다는 생각이 수시로 머리를 때린다. 하지만 길은 있다. 그러니 누군가는 성장하고, 승진하고, 성공의 길에 들어서는 것이 아니겠는가. 어떻게 하면 ‘상사가 끌어주고 싶은 신입사원’이 될 수 있을까? 신입사원 여러분께, 황진규와 함께 그 길의 탐색에 나서보기를 권한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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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8/10/04
  • 現在の作品당당한 신입사원의 7가지 습관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