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청춘에겐 청춘답게 살 권리가 있다!
불확실한 미래를 확실하게 밝히는 청년 희망서
최근 연애 · 결혼 · 출산을 포기하는 ‘삼포세대’를 넘어 ‘오포세대’, ‘칠포세대’라는 자조가 만연하고 있다. 더 안타까운 것은 칠포세대가 이제 ‘n포세대’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이다. n포세대란 모든 것을 포기하는데, 그 포기할 것마저 정해져 있지 않은 세대를 말한다. 청춘들에게 오늘날은 그야말로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없는 절망의 시대다.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많은 청춘이 암담하기만 한 환경에 낙담하고, 연이은 실패에 주저앉는다.
그렇다. 미래에 대한 전망은 실상 어둡다. 하지만 그렇다고 포기할 수는 없다. 매일 아침 해가 뜨듯, 날마다 꿈을 꾸고 그 꿈에게로 들이대야 한다. 환경이 척박해도, 앞길이 어두울지라도 결코 멈추어서는 안 된다. 말 그대로 청춘이니까.
그럼에도 희망을 가지고 나아가는 것! 이에 대한 길이 이 책 속에 놓여 있다. 죽음과도 같은 절망의 길이 아닌, 생명과 행복에 이르는 길을 찾아가야 하는 것은 청춘의 특권이다. 희망을 놓지 않는다면 분명 ‘n포세대’가 아닌 ‘n희세대’의 주인공이 될 것임을, 이 책은 첫 장에서 마지막 장까지 시종일관 강조하며 외친다. 그러니 다시 일어서라고, 또다시 나아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