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언론사 기자 출신으로 다음커뮤니케이션 글로벌센터장, 미국 라이코스 대표 등을 역임한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센터장. 젊은 창업자들과 다양한 업계 사람들을 이어주는 연결자다. 인터넷에서 ‘에스티마’라는 필명으로 알려져 있으며 트위터 팔로워 수는 45만 명에 육박한다. 핀테크, 승차 공유 서비스 등 그가 소셜미디어(SNS)에서 언급한 이후 더 넓게 퍼져나간 트렌드도 상당하다. 기술과 혁신, 새로운 트렌드에 대한 글로벌 경험과 사용자 중심의 직접적 체험 그리고 풍부한 네트워크를 통한 다양한 시각에서 접근하는 분석과 전망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 책 『나는야 호기심 많은 관찰자』는 그가 지난 10년간 어떻게 세상의 변화를 좇고 그것을 주변에 전파해 혁신으로 연결했는지 그 과정이 담겨 있다. 2009년 3월 라이코스 CEO로 부임해 미국인들과 일하면서 느낀 직장 문화의 차이,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체득한 사회 분위기와 비즈니스 관행의 차이 그리고 실리콘밸리의 기술 리더십을 능가할 가능성이 보이는 중국의 놀라운 혁신 능력에 대해 소개한다. 미국, 일본, 이스라엘, 중국 등 다양한 글로벌 시장과 기업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우리에게 변화와 혁신에 대한 입체적인 그림과 함께 많은 고민거리와 시사점을 던져줄 것이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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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8/05/16
  • 現在の作品나는야 호기심 많은 관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