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심리 상담가 스기타 다카시의 책. 저자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막연히 삶이 괴롭다는 고민 때문에 대학 졸업 후에도 여러 직장을 전전해야 했다. 뚜렷한 마음의 병이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괴로운 상태로 20년을 보냈다.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사람들과의 교류도 끊고 집 밖으로는 한 발자국도 나가지 못하는 생활을 했다. 그랬던 그였기에 고민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았다. 그는 심리 상담을 통해 세상 밖으로 걸어 나오게 된 뒤로 고민이 있는 사람들의 심리 상태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특히, 겉으로 보기에 별문제 없는 듯 보이고 일상생활이 가능한 사람들 중에 마음의 병이 깊은 이들에게 관심을 가졌다. 따뜻한 관심에서 소외된 채 고독한 싸움을 이어 가고 있는 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상담소 ‘고민이 없는 사람들의 고민 상담’을 열었다. 이 책은 지난 20년간 저자가 실제로 고민의 늪에 빠져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이런 책이 있으면 정말 좋겠다’고 생각했던 내용을 구체화한 결과물이다. 고민은 그 자체를 없애기보다는 ‘고민이 있는 상태에서 잘 대처해 나가는 것’이 더 중요함을 강조하며 직간접적인 체험을 바탕으로 생생한 사례를 제시한다. 저자는 자신에게 찾아온 변화와 상담을 통해 삶의 활력을 되찾은 의뢰인들의 변화를 토대로 고민이 찾아오는 각각의 상황을 분석했다. 그런 뒤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고민 대처 방안을 독자들에게 전한다.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18/08/31
  • 現在の作品고민도 버릇이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