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삶을 바꾸는 최고의 자기계발서! 이 책은 ‘미국 건국의 아버지’ 중 한 사람이자 지금까지도 훌륭한 정치가와 과학자로서 명망을 떨치고 있는 벤저민 프랭클린의 자서전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이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을 때 흔히 그 화살을 자신이 처한 주변 환경으로 돌린다. 그러나 불평불만을 늘어놓는다고 해서 우리 삶에 변화가 일어나지는 않는다. 이에 대해 벤저민 프랭클린은 “그 모든 것은 핑계에 지나지 않는다.”라고 말한다. 실제로 그는 하루 24시간을 한 시간 단위로 쪼개서 자신에게 주어진 하루를 단 한순간도 헛되이 쓰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이러한 그의 노력이 담긴 결실이 바로 우리가 잘 알고 있으며 즐겨 쓰는 ‘프랭클린 플래너’다. 시간 관리의 효율성을 일찍이 깨달았던 그는 구체적인 하루 일과표를 만들어 계획적인 삶을 살았으며, 더 나은 인간이 되기 위해 13가지 덕목(절제·침묵·규율·결단·절약·근면·정직·정의·중용·청결·평정·순결·겸손)을 정해 이를 엄격히 지켰다. 가난한 집안의 열일곱 남매 중 막내아들로 태어난 그는 10세 때 학업을 중단해야 했지만,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을 엄격한 규율을 통해 극복하고, 스스로 터득한 삶의 지혜와 성실한 태도를 미국에 널리 전파한 선구자였다. 그는 인쇄소의 견습공으로 시작해 자신의 인쇄소를 성공적으로 경영하면서도 남들에게 성실함을 인정받기 위해 살면서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즐거움도 기꺼이 포기했다. 또한 미국인들의 삶을 향상시키기 위해 발 벗고 나섰음에도 절대로 잘난 척하지 않았으며, 종교부터 인간관계에 이르기까지 편협함을 버리고 공정한 태도를 고수했다. 그렇기에 20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벤저민 프랭클린의 자서전은 전 세계적으로 가치 있는 훌륭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는 것이다. 벤저민 프랭클린에게 인생 경영을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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