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굿바이 두부 멘탈!”
누구를 만나도 무슨 일이 있어도
금방 괜찮아지는 마음이 생긴다
지난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최고의 화제를 모은 여자 컬링팀은 자주 절을 찾는 것으로 유명하다. 딱히 전부 불교 신자이기 때문은 아니다. 초심을 되찾고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갖기 위해서라고 한다.
컬링팀 외에도 여러 분야의 스포츠 선수들은 승리를 위해 육체적 수련은 물론 정신적 수련을 하는 경우가 많다. 승부를 내야 할 때 전력을 다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정신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금방 괜찮아지는 마음》은 일본 최고의 비즈니스 심리학 권위자 나이토 요시히토가 쓴 ‘강철 멘탈이 되는 심리 기술 49가지’를 담은 책이다. 저자는 수많은 심리학 논문 속 핵심만을 추려내 당장이라도 써먹을 수 있는 실용 심리의 진수를 보여준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고민, 불안, 초조 등 도무지 신경이 쓰여서 집중할 수 없는 감정을 지혜롭게 처리하고, 강하고도 유연한 마음을 손에 넣을 수 있을 것이다.
인생은 짠맛 나는 다큐가 아니다!
위풍당당 마이웨이로 살아가는 방법
당신의 멘탈을 측정해본 적이 있는가? 우선 다음에서 몇 가지나 해당되는지 체크해보자.
□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할지가 마음에 걸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나 말을 참는 경향이 있다.
□ 불과 몇 명 앞에서 이야기할 뿐인데 긴장이 되어서 목소리가 떨린다.
□ 이성이 눈앞에 있으면 얼굴이 새빨개지고 쭈뼛거린다.
□ 미래에 대해 비관적인 생각만 자꾸 떠오른다.
해당 사항이 있는 사람이라면 혹시 이렇게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가? ‘원래 소심해서….’ ‘날 때부터 소극적인 성격이라….’ ‘천성적으로 마음이 약하다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