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일본 누적 판매 1,600만 부의 작가 모리 히로시의 발상법과 생각법
한국능률협회 추천도서
디테일에 집착하면 전체를 보지 못한다
객관적으로 전체를 볼 수 있는 ‘추상’의 힘!
한동안 디테일에 주목하라는 말이 유행했다. 아주 작은 차이가 인생의 성패를 가른다고도 했다. 물론 구체적으로 세세한 것들을 챙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디테일에 집작하다 보면 정작 전체를 보지 못한다.
이 책에서 모리 히로시는 다소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추상’이란 무엇인지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다소 모호하거나 뜻을 알 수 없는 것으로 생각했던 것과 달리 실제 추상의 뜻은 여러 가지 사물이나 개념에서 공통되는 특성이나 속성 따위를 추출하여 파악하는 작용을 말한다. 객관적이라는 말과 추상적이라는 말은 전혀 다른 의미이지만 ‘생각하는 방법'으로, 결국 사고의 방향성이나 실마리라는 점에서 매우 비슷하다. 따라서 객관적일수록 추상적이 되고, 구체적일수록 주관적이 되는 것이다.
구체적인 삶을 강요받는 사회에서 주관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좀 더 객관적이고 사물의 본질을 파악할 수 있는 ‘추상적’ 사고법을 통해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게 무엇인지 찾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