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기술 중독의 시대,
행복한 디지털 시민이 되기 위한 삶의 방식
기술의 발달로 생산성과 효율성, 의사소통 능력이 날로 향상되고 있지만 그런 기술의 발전과 보급 속도만큼이나 그에 상응하는 부작용과 반작용 또한 심각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지금 우리는 전례 없이 높은 수준의 우울증과 불만족을 경험하고 있다. 앞으로도 기술은 계속 우리 곁에 있을 것이고 그 형태와 기능 역시 계속해서 진화해나갈 것임을 아는 이상, 우리는 기술과 생산성, 그리고 행복 사이에서 균형을 잡기 위해 미래를 헤쳐 나갈 방법을 알아내야 한다. 총 2부로 나뉘어 있는 이 책은, 1부에서 행복의 미래와 관련해 우리가 자주 듣게 되는 시급한 문제를 다룬다. 그리고 2부에서 세계 각국의 전문가와 혁신가들이 강조하는 생산성과 행복을 극대화하는 5가지 전략을 소개한다. 디지털 주의산만으로 인해 현실에 충실하기가 어려운가? 일터나 집안에 첨단 기기가 넘쳐나는 상황이 불만스러운가? 신체 단련 목표 달성이나 자세 교정 혹은 시간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흥미로운 신기술을 찾고 있는가? 개인적인 관심사가 무엇이든 이 책은 생활 속에서 기술에 관한 의식을 높이고, 생산성과 행복을 극대화하기 위해 생활에 기술을 결합하거나 배제하는 방법에 좀 더 계획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즐거운 디지털 라이프를 구축하기 위한 5가지 전략
기술이 업그레이드되면 행복의 개념도 달라진다
우리는 최첨단 장치가 일상생활의 풍경을 빠르게 바꿔 나가는 놀라운 디지털 혁명을 겪고 있다. 기술은 단순히 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하는 단계를 넘어섰다. 이제 기술은 행복 추구 방법부터 수명, 관계 맺는 방식에 이르기까지 인간으로서 우리 존재의 모든 측면을 바꿀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 〈에이 아이〉가 단지 꿈같은 공상 과학 영화에 지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그 생각을 고쳐라. 최근 구글 엔지니어링 이사인 레이 커즈와일은 2030년대에 이르면 인류도 하이브리드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