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인상을 보면 인생이 보인다 5초 안에 파악하는 5가지 인간 유형 “혈액형보다 구체적이고 별자리보다 정확하다!” 인상으로 성격과 라이프스타일을 정확하게 판단하는 최고의 고전! 전 세계 독자들이 세기의 고전보다 더 많이 찾는 소문의 그 책을 국내 최초 완역본으로 만나다 1921년에 미국에서 출간된 이 책은 모든 개개인의 머리, 얼굴, 몸과 손의 형태 등이 보여주는 외적 특징들이 진화 과정을 통해 5가지 유형으로 발달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즉 5가지 각각의 인간형은 고유한 외모와 이에 상응하는 성격적 특징을 지니고 있으며, 자신의 인간형에 따라 알맞은 배우자와 직업을 결정하는 것이 삶을 성공적으로 일궈나가는 데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대중 강연자이자 자기계발 전문가인 엘시 링컨 베네딕트는 이 분류 방법을 ‘인간 분석(Human Analysis)’이라 칭하고 남편 랠프와 함께 책으로 출간했다. 과학적 접근방식의 자기계발서인 이 책은 출간 즉시 세계 유수의 심리학 연구소들로부터 그 효과를 입증받았고, 엘시는 수많은 강연을 통해 대중들에게 인간 분석법을 강연하며 검증해나갔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인간 분석법은 최고의 고전으로 평가받으며 오늘날에도 여러 나라에서 출간되고 있다. 그리고 국내에서는 이 책이 최초의 완역본이다. 태어나면서부터 결정되는 인상과 운명의 관계를 파헤치다 사람이 상대를 만나 그 사람의 외모를 보고 성격 이외의 여러 가지를 파악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단 5초. 그런데 사람들은 어떠한 근거로 사람의 외형만 보고 그들의 성격, 업무방식, 식성 등을 파악할 수 있을까? 지금으로부터 90여 년 전 미국의 심리학자이자 대중 강연가로 활동하던 엘시 링컨 베네딕트는 일찍이 사람의 외형으로부터 형성되는 인상이 인생 전반에 미치는 영향에 주목하고 이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전 세계적으로 읽히고 있는 이 책, 『인상을 보면 인생이 보인다』에 그 연구 결과를 담아냈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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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9/05/17
  • 現在の作品인상을 보면 인생이 보인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