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한민국의 ‘입시 전쟁’은 나날이 그 정도가 강력해지고 있다. 국내 좋은 대학교에 입학하기 위해, 어려서부터 오직 ‘수능’만을 바라보며 부모와 아이가 함께 애쓰고 있다. 그러나 입학 정원은 언제나 입시 인원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대한민국은 이미 ‘레드오션’이다. 우여곡절 끝에 좋은 대학에 입학하더라도 현실은 냉정하기만 하다. 국내 최고의 대학이라는 서울대를 졸업하고도 취업의 문턱을 쉽사리 넘지 못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더 이상 ‘좋은 대학교 입학 = 취업의 지름길’이라는 공식이 통하지 않는다. 국내 입시가 갈수록 어려워지니 자연스레 해외로 눈길을 돌린다. 그러나 ‘유학’이라는 단어에 대부분은 비용과 외국어를 부담스러워 하는 것을 시작으로, SAT, ACT 등 입시 전형이 ‘무조건 어렵다’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다. 그러면서도 한국 입시로부터 도망치듯 외국 유학을 결정하기도 한다. 그런데, 도망친 곳에는 천국이 없다. 저자는 한국인들이 좋은 대학에 합격하지 못하는 이유는 물론, 수시로 급변하는 해외 입시 동향을 완벽히 파악하고 있다.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대학 진학을 고민하는 우리에게 시작도 하기 전에 아이비리그까지 이기고 들어갈 수 있는 완벽한 ‘전략’을 이 책에서 소개한다. 또한 평범하다 생각했던 과거는 독보적인 경력으로, 거듭되는 실패는 확실한 성공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최고의 대학이 원하는 인재가 되는 방법을 아낌없이 담았다. 시야를 한 발짝만 더 넓혀도 세상은 달라진다. 고개를 돌려보면 새로운 길이 보인다. 그리고 불가능해 보이는 것이 불확실한 가능성보다 항상 더 낫기에, 다가오는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가 반드시 필요하다. 이제 망설이지 말고 책 한 권에 유학, 입시 성공 노하우를 모두 담은 저자와 함께 전 세계의 무대, 태평양에서 고래의 등에 당당히 올라타자.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19/05/22
  • 現在の作品태평양에서 고래찾기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