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조만간 회사를 그만두게 된다면
절반은 이 책 덕분이다. 좋은 의미로.” -독자 서평 중에서
퇴사와 이직 사이, N년차 직장인의 필독서
《내리막 세상에서 일하는 노마드를 위한 안내서》 2019 리커버 에디션 출간
흥미로운 일을 하고 싶은 마음과 월급 봉투 사이에서 매일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고 있는 직장인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책 《내리막 세상에서 일하는 노마드를 위한 안내서》가 리커버 에디션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단기적 일자리가 장기적 계획을 무력화하고, 눈앞에는 '저성장'의 내리막이 펼쳐져있는 시대. 이런 시대의 흐름 속에서 어떻게 일에서 의미를 찾고 만족을 얻으며 살아갈 수 있을까?
일에 대해 생각한다는 것은 일을 이루는 활동, 일이 낳는 결과와 함께 일이 놓인 차원과 일을 통해 형성되는 국면을 이해하는 일이다. 이를 통해 우리는 ‘어떻게 일하고 싶은가?’라는 문제를 훨씬 더 정교하게 구성하게 된다. 저자 제현주는 이 책을 통해 우리 자신의 욕망을 돌아보는 개인적 차원에서 출발하여 사회가 우리의 능력을 재단하는 기준을 되짚고, 더 나아가 혼자 할 수 있는 것 이상의 해답을 찾아보는 지점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먼저 읽은 독자들의 찬사
“'잘 될거야'로 일관하는 판타지로 열정의 바닥을 긁지 않을 뿐 아니라 '노오오오력'이란 성공의 나팔을 불며 주눅들게 하지도 않는다. 책에서 보여주는 그의 현실감각은 탁월하다.”-jwin*** 님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회인, 특히 30대 언저리에 있는 이들의 고민을 정확하게 짚어냈다. 처음으로 '네가 얼마나 고통스러웠는지 알아'라고 말해주는 선배를 만난 기쁨으로 따스해졌다.” -zak***님
“슬럼프가 왔을 때. 조금 다른 선택지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wehrm***님
“왜 불안한지, 회사에 다니면서 왜 화가 났었는지 설명해주는 기분. 위안을 얻고 눈물이 찔끔 났다.” -hye****님
“대학생, 취준생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중요한 결정의 결과가 좋은 방향으로 바뀔것이다."loves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