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왜 면접에서 번번이 떨어지는 걸까?
면접에 필요한 것은 스펙이 아니라 스토리다!
이 책은 면접에 합격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자신만의 스토리와 이를 면접관에게 어떻게 전달할 것인지에 관한 스토리텔링 방법을 담은 면접 비법서다. 첨단기술인 AI가 면접에 도입되었지만 면접에서 바뀌지 않는 사실이 한 가지 있다. 바로 답변을 할 때 단편적이고 추상적인 이야기보다는 ‘구체적인’ 스토리를 넣어 말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이미지 연상 작용이 일어나고, 그때 내가 무슨 경험을 했는지 상대방이 공감(설득)하게 되기 때문이다. 결국 취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스토리텔링이 필수다.
프리미엄급 전문 스피치 기관인 라온제나 스피치 아카데미의 임유정 대표가 면접 개인 코칭을 통해 쌓은 노하우를 이 책에 전부 담았다. 면접관 앞에만 서면 긴장되어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거나 하지 말아야 할 말들이 튀어나와 불합격의 고배를 마셨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면접 시 필요한 스토리텔링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알려줄 것이다. 또한 부록으로 ‘나의 에피소드 찾기’, ‘면접 기본 질문_스토리텔링’, ‘면접 스피치 평가표’ 등을 수록해 면접 준비생들이 직접 작성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면접 스토리텔링에 대한 모든 것을 담은 이 책을 읽고 당당히 합격하자.
스펙을 뛰어넘는 스토리텔링으로
면접관의 마음을 사로잡아라!
면접관들은 눈에 보이는 그대로를 믿지 않는다. 구직자의 마음속에 들어 있는 진심을 듣고 싶어한다. 하지만 구직자들은 너무 긴장한 나머지 진심을 표현하지 못한다. 그리고 그 누구에게도 진심으로 말하는 법에 대해 배우지 못해 더욱 진심을 표현하지 못한다. 여기에서의 진심은 진짜 마음이 아니라 면접관이 처음 듣는 스토리, 면접관이 공감하는 스토리, 면접관이 듣고 싶은 스토리를 말한다. 즉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그대로 하는 것이 진심이 아니라 면접관이 듣고 싶은 이야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이야기를 새롭게 포장해서 전달해야 면접관에게 내 진심을 표현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면접 스토리텔링의 힘이다.
자신의 특별함을 믿어라!
자신이 가지고 있는 스토리를 사랑하라!
처음 취업 전선에 뛰어든 취준생들에게 면접은 막막하기만 하다. 자기소개서에 써놓은 지원동기, 장단점 등 여러 이야기가 떠오르지만 면접관의 날카로운 눈빛 앞에서 움츠러들 뿐이다. 취업 면접의 진리는 하나다. 면접관에게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여주는 것이다. 면접관들은 눈에 보이는 그대로를 믿지 않는다. 구직자의 진심 어린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한다. 하지만 구직자들은 긴장해서 진심을 잘 표현하지 못한다. 스토리텔링이 필요한 이유다. 준비되지 않은 모습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놓칠 것인가? 자신만의 스토리텔링을 갖춰야 면접 합격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