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동서양의 운명학을 토대로 심리학과 경영학 등 현대학문을 다양하게 활용하면서 우리가 타고난 행운과 재운을 최대치로 이끄는 삶의 기술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운명학을 인간의 처세술에 적용하는 독창적인 발상으로 누구나 부자가 되고 또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다.
저자는 기금까지 35,000명의 운명 데이터를 살펴본 결과 자신이 타고난 행운과 재운의 10%밖에 활용하지 못한 사람이 대부분이었다고 지적하고 내가 누구인지를 모르고서는 자신이 타고난 행운과 재운의 잘 활용하는 것도 불가능하다는 견해를 제시하고 있다. 부와 행복의 비밀은 바로 자기 자신에게 있으며 누구나 자신을 제대로 알고, 또 내면의 잠재력을 발휘하면 스스로 부와 행복을 얻고 비로소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