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해야 할 공부도 많은 10대, 왜 말까지 공부해야 하나요? 소통전문가이자 자녀교육전문가인 임영주 박사가 10대 청소년을 위한 첫 책을 냈다. 학교폭력, 언어폭력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세상과 제대로 소통하는 법을 담은 ‘말 공부’ 책이다. 수많은 강연을 하며 만난 대부분의 부모들이 청소년 자녀의 말 습관에 대해 고민하고 있음을 알게 된 저자는 소통의 기술을 익히기 어려운 이 시대의 청소년들이 제대로 말하고, 제대로 관계 맺는 법을 배움으로써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말이 미래의 성공에 장애물이 되지 않고, 성장의 발판이 될 수 있는 법을 알려주고자 한다. 단순히 ‘말발’을 키우는 법이 아니다. 말을 잘한다는 것은 다른 사람의 말을 오해 없이 잘 듣고, 자신의 생각을 상대방이 오해하지 않게 잘 표현하는 것을 포함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말하는 법은 물론, 듣는 법이나 생각하는 법, 태도와 자세까지 모두 새로 배워야 한다. 임영주 박사는 이 책에서 누구나 말을 잘할 수 있으며, 또 말을 잘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미 한 말은 돌이킬 수 없기에 상처를 주지도 받지도 않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종종 지난날의 잘못된 말과 행동으로 인해 영광의 자리에서 한순간에 추락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성공적인 커리어를 위해서는 자신의 분야에 대한 전문성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말로 대표되는 인성이다. 글로벌 리더나 연예인과 같이 많은 사람들 앞에 우뚝 서는 큰 꿈을 가지고 있는 10대일수록 반드시 필요한 것이 말 공부다. 청소년들이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소중한 꿈을 이루고 세상과 소통하며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게 되기를 바란다. 잘 다듬어진 한마디의 말로 꿈을 이룰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왜 말 공부가 중요할까?’에서는 말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말 한마디로 평판이 바뀌고, 인생이 달라지는 것처럼 말이 가진 기적과도 같은 힘을 알아본다. ‘2장 이럴 때 이렇게 말하자!’에서는 청소년들이 자주 겪을 수 있는 상황 속에서 어떻게 말하고 행동해야 할지에 대한 조언을 담았다. <친구가 자꾸 짜증나게 할 때> <남의 말에 자꾸 상처받는 내가 싫을 때>에서는 자기 자신과의 대화법을 소개했고, <친구에게 실수한 것을 깨닫게 되었을 때>에서는 실수를 수습하는 태도와 방법을 조언한다. <친구랑 싸웠는데 덜 혼나고 싶을 때>나 <부모님 말씀에 기분 나쁠 때>는 어른과의 소통에 어려움이 있는 10대에게 특히 유익한 내용이다. 또 좋지 않은 말 습관을 가지고 있는 청소년이라면 말 습관이 왜 중요하고, 좋지 않은 말을 하면 안 되는 이유에 대해 진심어린 조언을 건넨다. ‘3장 말 공부의 완성에 필요한 것들!’에서는 외모, 표정, 몸짓도 상대방과 소통할 수 있는 언어라는 점을 일러준다. 또 인사를 잘 해야만 하는 이유, 맞춤법이나 어휘력의 중요성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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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1/06/08
  • 現在の作品열세 살 말 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