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교재를 만들면서 아이들이 집에서도 엄마와 영어로 즐겁게 놀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사전 시범강의도 여러 차례 진행해봤다. 영어학원이 싫다던 아이도 놀이영어에는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이 교재 초안을 바탕으로 진행한 ‘필리핀 출신 김빈나 선생님과의 영어놀이교실’은 아이들이 영어를 좋아하고 자신감을 갖게 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이에 보다 많은 아이들이 영어를 좋아할 수 있도록 책을 펴내게 되었고, 추후 활동 놀이는 유튜브로도 공유할 예정이다.
자, 이제 이 책의 책장만 열면 우리는 마법 같은 영어놀이터로 들어가는 거다. 이 영어놀이터는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들어가 뛰어놀 수 있다! 지금부터 영어를 공부하는 대상에서 지워버리고, 놀이의 대상으로 바라본다면 영어는 우리에게 ‘친구’로 다가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