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왜 35~45세에 주목해야 하는가?
예전에는 60세쯤 은퇴하고 10년 여 남은 삶을 살다가 생을 마감했다. 요즘은 50세 전후 은퇴하지만 평균 수명은 80세 정도이다. 직장이 없는 상태로 살아갈 기간이 늘어난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직장 아닌 직업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퇴직하는 50세 전후에 홀로 설 수 있으려면 적어도 45세까지 전문가로 성장해 있어야 하고, ‘1만 시간의 법칙’에서도 강조하듯이 10년 정도의 숙련 기간을 가지려면 자연스럽게 35세가 마지노선이 된다. 이 책에서는 35~45세의 직장인들이 ‘준비 없이 홀로 서야 하는 상태(위기)’와 준비 없이 맞닥뜨리지 않기 위해 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침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