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 날 갑자기 직장 상사가 내게, 해외 업체에 간단한 업무 내용과 관련된 이메일을 작성해 줄 것을 요청한다면?
그런데, 나는 다음에 해당된다면?
1. 영어 전공자가 아니다.
2. 영어 작문에 대해 자신이 없다.
3.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 쓰는 법을 모른다.
이처럼 영어를 공부했다 하더라도 한국에 있는 직장인 99%는 막상 중요한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을 쓰려고 하면 당황부터 할 것이다. 그렇다고 회사에서 영어 이메일을 한번 보내기 위해 영어 공부를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할까? 그럴 필요 없다. 도서 『아주 쉬운 이메일 공식』 이 그 해법을 아주 쉽게 줄 것이다.
이 도서의 콘셉트는 딱 두 가지이다.
1. 영어 초보자에 초점을 맞출 것.
2. 각 영역에서 필요한 표현만 쉽게 골라 쓸 것.
[제목]은 어떻게 쓰지?: 어떻게 보낼지 애매할 경우 총 120가지 표현에서 골라 쓰기
[서론]은 무슨 말부터 시작하지?: 어떻게 시작할지 애매할 경우 총 38가지 표현에서 골라 쓰기
[본론]은 이렇게 표현해도 되겠구나!: 어떻게 쓸지 애매할 경우 총 76가지 표현에서 골라 쓰기
[결론]은 정중하게 마무리하기: 어떻게 끝맺을지 애매할 경우 총 24가지 표현에서 골라 쓰기
“직장인들이여! 해외 업체와 소통할 때 오는 이메일 스트레스부터 줄이고, 좀 더 효율적인 시간으로 삶의 질을 높이고 높은 성과를 달성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