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자니 꼰대 같고, 그냥 넘어가자니 속이 끓는다! 나는 결심했다. 나는 그냥 꼰대가 되기로.” ★ 당신을 위한 책입니다! ­ ‘꼰대’라는 소리를 들을까 봐 하고 싶은 말을 꾹 참는다면! ­ “나, 실은 꼰대인 거 같아” 꼰대 세포가 스멀스멀 올라온다면! ­ 후배들에게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조언을 하고 싶다면! ­ 꼰대들의 속마음을 조금이라도 이해하기로 결심했다면! 지금 세상은 소위 밀레니얼을 중심으로 돌아간다. 《90년생이 온다》를 시작으로 밀레니얼을 이해하고 공부하려는 책들이 쏟아진다. 새로운 시대가 오고, 새로운 문화가 만들어지는 것은 맞다. 하지만 주연이 있으면 조연이 있기 마련인데, 그 안에서 기성세대는 조연으로 남지 못하고 ‘꼰대’라는 이름의 적으로 묘사된다. 과연 꼰대는 사회의 필요악이고 밀레니얼의 눈치를 보며 세상의 뒤안길로 사라져야 할 존재일까? 그들의 가치나 존재의 의미를 재조명할 수는 없을까? 일방적인 원사이드 게임에서 반대의 목소리를 내는 글이 필요한 시점이다. 《나는 그냥 꼰대로 살기로 했다》는 ‘요즘 것들’의 만행(?)에 울부짖는 꼰대들의 ‘빡침’을 해소하는 속풀이 에세이이자, 요즘 세대들과 공생하기 위한 생존의 기술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다. 오직 꼰대의 관점에서 쓰인 책이지만, 요즘 세대들도 고개를 끄덕일 만한 유용한 팁들이 가득하다. 세대 차이에서 벌어지는 소통의 어려움을 느끼는 이라면 누구에게나 보물 같은 한 권이 될 것이다. “우리 모두에게는 새로운 꼰대가 필요하다!” ‘요즘 것들’과 세련되고 현명하게 공생하는 ‘따뜻한 꼰대’의 생존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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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3/08/17
  • 現在の作品나는 그냥 꼰대로 살기로 했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