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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해방 이듬해인 1946년 8월 조선문학가동맹 기관지 <문학> 창간호에 발표한 작품이다. 작가 자신의 징용 체험을 바탕으로 창작했다. 징용에서 돌아온 두 사내의 만남을 통해 해방된 조국에서 새로운 삶의 자세에 관해 이야기한다. ‘불’은 일제가 남기고 간 민족의 아픈 상처를 청산하고 해방 이후 새로운 나라 건설에 나선 지식인들의 열정과 계급적 각성을 상징한다.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한국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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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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