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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1939년 1월 <문장> 창간호에 발표된 작품으로 이광수 자신의 감옥 체험을 바탕으로 쓴 소설이다. 작중 화자 ‘나’가 병감으로 이감되어 위조범, 방화범, 사기범, 공갈범 등을 만나며 벌어지는 사건들을 담담하게 기술한다. 식민화 30년 역사에서 돌이킬 수 없는 민족의 숙명을 깨달은 계몽 지식인의 쓸쓸하고 무기력한 내면을 불교적 세계에 기대어 형상화한 작품이다.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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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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