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전쟁의 아픈 상처를 안고 살아야 했던 작가의 어린 시절 경험이 녹아 있는 단편소설이다. 동무 하나 없이 깊은 산 속에서 어머니, 치매 걸린 할머니와 사는 영복네 오막살이에 산 넘어 중년의 낯선 사내가 찾아온다. 소년의 순수한 동심에 대비되어 가족마저 갈라놓는 전쟁의 잔인한 풍경이 도드라진다. 김성동(1947~)은 1975년 승려 시절 <주간종교>에 <목탁조>가 당선되었으나 이 작품으로 승적이 박탈되었다. 이후 1978년 <한국문학> 신인상에 <만다라>가 당선되면서 본격 창작활동을 시작했다. 주요 작품으로 <피안의 새> <오막살이 집 한 채> <국수> 등이 있다. 현대불교문학상, 소설문학작품상, 행원문화상 등을 수상했다. 장영남은 1995년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데뷔했다. 연극 <너무 놀라지 마라>, 영화 <공정사회>, TV드라마 <결혼의 여신> 등에 출연했다. 동아연극상 여자연기상, 대종상영화제 여우조연상, 어바인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백상예술대상 연극부문 신인연기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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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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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6/03/02
  • 現在の作品장영남이 읽는 김성동의 오막살이 집 한 채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