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72년 한수산의 신춘문예 등단작이다. 사월의 어느 화사한 오후, 형수와 ‘나’는 다방에 앉아 이야기를 나눈다. 형수는 죽음을 앞두고 있다. 대화는 누나, 할아버지, 옛사랑의 죽음, 그리고 죽음을 기다리는 형수, 과거의 기억과 현실을 오가며 펼쳐진다. 사람이 태어나, 살고 죽는다는 것은 무엇일까? "한수산(1946년~)은 197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사월의 끝>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섬세한 감성의 서정적 문체로 산문시 같은 작품들을 발표하면서 베스트셀러 작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주요 작품으로 <부초> <유민> <욕망의 거리> 등이 있다. 오늘의작가상, 녹원문학상,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김뢰하는 1994년 단편영화 <지리멸렬>로 데뷔했다. 연극 <늘근도둑이야기>, 영화 <살인의 추억>, TV드라마 <빛과 그림자> 등에 출연했다. 동아연극상 연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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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6/03/15
  • 現在の作品김뢰하가 읽는 한수산의 사월의 끝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