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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영화감독으로도 유명한 이창동의 단편소설. 1985년 ≪실천문학≫ 봄호에 발표됐다. 보도연맹사건으로 행방불명된 남편을 30년 넘게 기다리는 어머니, 말단 공무원으로 아버지 탓에 승진하지 못한다고 아버지를 원망하는 맏아들, 운동권 대학생인 둘째아들. 이들 가족의 갈등을 통해 전쟁이 남긴 상처와 아픔을 드러낸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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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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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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