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68년 ≪월간중앙≫에 발표한 박태순의 4·19 후일담 소설이다. 시위에 참여했던 작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4월혁명 막바지에 실제로 일어났던 한 사건을 소재 삼아 혁명의 참 의미를 모색한다. 대학생인 ‘나’는 친구들과 함께 시위 과정에서 숨진 친구의 묘소를 참배하고 다시 시위대에 휩쓸려 정치깡패 임화수가 경영하던 극장으로 몰려간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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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6/05/26
  • 現在の作品이종혁이 읽는 박태순의 무너진 극장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