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5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당선작이자 정한숙의 초기 대표작이다. 전쟁 직후 혼란의 시기, 가치관이 서로 다른 두 친구의 이야기를 통해 우정의 의미를 묻고 사라져 가는 전통의 미풍을 안타까워한다. 작품 제목은 전황석을 새겨 도장을 만들던 집(사람)의 인장 목록이란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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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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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6/05/26
  • 現在の作品전국환이 읽는 정한숙의 전황당인보기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