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965년 ≪현대문학≫에 발표된 남정현의 풍자 소설이다. 작가 특유의 반어법으로 ‘홍만수’라는 인물의 넋두리를 통해 미국의 패권 의식과 왜곡된 민족사를 도발적으로 다루고 있다. 작품이 당시 북한의 한 잡지에 실리면서 작가가 반공법 위반 혐의로 구속되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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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7/03/09
  • 現在の作品하성광이 읽는 남정현의 분지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