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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1970년 ≪현대문학≫에 발표한 윤흥길의 단편소설이다.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어린 소년의 시선에서 전쟁이 할퀴고 간 한 가족의 비극을 아프게 바라본다. 주인공 ‘나’의 친구 경주네 집에선 황혼이 지면 언제나 경주 엄마의 통곡 소리가 들려온다.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한국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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プラットフォーム 1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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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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