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늘부터 내 인생의 주인공은
오로지 ‘나’입니다!”
기울어진 세상 속에서
나만의 길을 당당히 걸어가라!
“강인함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고졸출신 공기업 10년 차 여직원이 들려주는
편견 속에서도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
많은 사람이 저자에게 이른 나이에 공기업에 취직한 것을 ‘부럽다’고 말했다. 하지만 회사생활은 저자에게 지옥과도 같았다. 저자의 능력을 멋대로 평가하는 상사와 편들어주는 이 없는 회사생활은 저자를 불행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중학생 시절 들었던 한 회사의 CEO의 성공 일화가 저자 앞에 닥친 문제들을 해결할 힘이 되어주었다. 저자는 늘 그랬던 것처럼 영영 지나가지 않을 것 같은 고통을 극복했으며 이런 경험을 살려 많은 이들에게 생각을 ‘선택’하면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책을 쓰게 되었다.
우리는 편견이 가득한 세상에 살고 있다. 저자가 경험한 ‘고졸’과 ‘어린 여직원’이라는 편견뿐만이 아니다. 어리면 ‘어리니까 안돼’, 나이가 많으면 ‘나이도 많은데 그것도 못해?’등과 같이 사람을 평가하는 이들은 온갖 이유를 늘어놓으며 자신만의 틀에서 타인을 판단한다. 다양한 생각과 자신만의 주관을 가진 세상에서 우리를 향한 누군가의 편견은 피할 수 없는 현상이다.
이 책은 그런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편견 속에서도 당당해질 수 있는 법을 알려주기 위해 나왔다. ‘고졸 여직원’이라는 편견을 딛고 꿈과 목표를 향해 행복하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그럴 수 있는 이유에 대해서 알려준다. 저자의 경험과 변화의 과정은 지금 모습이 얼마나 못났는지와 관계없이 누구나 당당해질 수 있다는 걸 전한다. 우리는 모두 내가 아닌 타인의 주장에 휘둘리지 않아도 된다. 남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애쓰지 않아도 된다. 이 당연한 사실을 모르고 살아가는 많은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나는 당신이 조금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란다.
이 책에서 그저 마음에 닿는 메시지를 취하기만 하면 된다.”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기 위해 잊지 말아야 할 3가지!
1. 사람은 누구나 자기만의 편견을 지니고 있다.
저자 또한 자신에게 상처를 주고 자신을 이해해주지 못하는 이들을 마냥 나쁘다고만 생각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그들은 그들만의 기준으로 저자를 평가하듯이, 저자 자신도 저자만의 잣대로 상대를 판단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우리는 그 기준에 따라 행동하기 때문에 누가 나쁘고 누가 잘못했는지 따질 수 없다. 우리 모두는 부족한 사람이기에 서로에게 실수할 때도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2. 다른 사람의 기대에 맞춰줄 필요 없다.
저자는 색안경을 끼고 자신을 바라보는 이들에게 인정받고 싶었다. 그 방법으로 사람들의 기대에 맞추며 살기 시작했고 그 결과는 본인이 힘들기만 했을 뿐이었다. 복잡한 이해관계 속에서도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저자의 해답은, ‘내가 중점이 되는 삶’이라고 주장한다. 여기서 오해하면 안 되는 한 가지로 다른 이를 존중하는 ‘이타심’을 잊어서는 안된다. '나'를 가장 먼저 생각하되 타인을 존중하는 것. 이것은 환경을 변화시키고 행복해질 수 있는 가장 좋은 지름길이다.
3. 자신에게 유리한 생각을 선택을 해라.
과거의 선택은 현재의 결과이다. 과거는 후회할 필요가 없다. 되돌리고 싶어도 되돌릴 수 없으니 통제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이제부터 내가 어떻게 할지’이다.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감정을 지니고, 어떤 행동을 실행할지는 자신이 선택할 수 있다. 불확실한 미래가 두려워도 일단 선택해야 한다. 그리고 결과를 직시한다. 결과가 마음에 안 들면 지금까지 믿었던 생각을 바꾸면 된다. 현재의 생각을 바꾸고 행동하면 미래에는 결과가 바뀌어 있을 테니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