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로 살기로 결심한 순간,
나에게 기적이 왔다!”
‘왜 고통 속에 살아야 하나?
그 속에서 벗어나는 법은 없을까?
나에게 있어 행복은 무엇인가?’
20여개국을 다니며 용기와 희망을 얻은
50대 주부가 건네는 응원의 말!
고통의 늪에서 빠져나와
제2의 인생을 꿈꾸는
사람을 위한 행복 지침서!
‘고통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왜 내 생각에 한계를 두고 살게 될까?’ 살면서 한 번 정도는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들. 저자는 20여 개국을 돌면서 성장한 자신에게서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았다고 말한다.
『나대로 사는 것은 축복이다』는 평범한 주부로서의 삶을 벗어 버리고 잠자던 꿈을 찾는 여정을 담은 책이다. 필리핀, 영국, 폴란드 등 세계 각국을 8년 동안 돌아다니며 일과 여행을 한 저자는 수없이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졌다. 그렇게 자신의 내면을 수없이 두드린 그 질문은 마침내 삶의 해답을 가져다주었다.
한 편의 인생 시나리오는
자기 자신이 쓰는 것이다.
언제나 우리의 삶에는 고통과 행복이 함께 찾아온다. 하지만 모든 것은 우리의 생각이 만들어 내는 창조물이며, 자기 자신만이 그 답을 안다. 우리가 자신을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그것이 고통이 되기도 하고 행복이 되기도 한다.
인생의 파도와 고통을 이겨내고 마침내 행복을 손에 쥐고 싶다면, 생각은 멈추고 바로 실천하라! 생각한 대로 행동하고, 있는 그대로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이해한다면 비로소 행복을 만끽하며 기적과도 같은 삶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생각하라, 그리고 행동하라.
당신에게도 기적이 일어날 수 있다.”
인간은 무의식 속에서도 하루에 약 5만 개의 생각을 한다고 한다. 이 중에는 의식적으로 하는 것의 단 5%에 불과하다. 가만히 있으면서 떠오르는 것들이 95%나 된다는 것이다. 이렇게 불현 듯 떠오르는 생각들을 무심코 흘려보내기엔 너무 아깝다.
15분에서 20분처럼 짧은 시간 동안에라도 무의식에 자신의 긍정 마인드를 불어넣어 보자. “나는 모든 면에서 점점 좋아지고 있다.”, “나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한다.”는 말을 나의 잠재의식에 새겨두자. 처음에는 다소 어색하고 민망하겠지만,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삶을 만나기 위해서 자신의 가치를 알아야만 한다. 자신의 가치를 깨달은 자만이 늙지 않는 1%의 사람이 될 수 있다.
“가슴을 활짝 펴고 하고 싶은 일을 하라,
그리고 행복하여라!”
‘원하는 것을 상상하고 시각화한다면 누구나 기적을 만날 수 있다.’ 저자는 많은 경험을 통해 이 인생의 비밀을 깨달았다. 그리고 이제는 인생의 비밀을 혼자 알기보다는 여러 사람과 공유하고자 글을 쓰기 시작했고, 그 글은 『나대로 사는 것은 축복이다』라는 한 권의 책으로 완성되었다.
현실에 치이고 반복되는 생활에 지쳐 잠시 뒤로 미뤄뒀던 나의 꿈을 되찾고 싶다면? 내 인생을 보다 멋지게 꾸리고 싶은 사람이라면? 지금 바로 『나대로 사는 것은 축복이다』를 펼쳐보라. 고통을 행복으로 바꿔 날개를 달고 멀리 날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