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시와 다정한 해설, 생각과 실천 질문을 묶어 각 5일씩 8주간의 마음 커리큘럼을 제안한다. 10분이면 충분할 만큼 짧은 분량이지만 그 안에 담긴 통찰과 메시지는 당신의 내일을 바꿀 수 있다. 8주 동안 이 책을 따라가면 몸만 큰 ‘어른이’에서 진짜 ‘어른’이 되기 위한 걸음을 밟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자기 자신 역시 ‘배우는 시인’이라 고백한다. 이 책은 삶을 통째로 바꿔줄 진리를 담고 있지는 않다. 그러나 독자들과 같은 ‘진짜 어른이 되고 싶은 어른이’로서 반짝이는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