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 할아버지가 청소년이 될 손자와 손녀에게 건네고 싶은 삶의 지혜를 빼곡하게 담아낸 기록이다. 단순한 잔소리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건강, 교육, 철학, 문화 등 우리의 삶을 이루는 모든 근간에 대한 진리를 아낌없이 건네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만의 인생 노하우를 ‘영어 문장’으로도 만나볼 수 있는 점은 특히 주목할 만하다. 손주들을 향한 지극한 사랑은 물론, 앞으로 다가올 날을 준비하는 전 세계의 많은 젊은이까지 생각하는 인생 선배의 따뜻한 배려도 엿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