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말레이시아에서 다시 시작한 엄마의 자립 수업』은 아이를 위해 떠난 국제 학교 유학길에서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많이 성장한 사람인 ‘엄마’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익숙한 것들을 내려놓고 마주한 낯선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던 시절부터 삶의 방향을 재설계하는 성장의 모습까지, 저자가 제2의 인생을 마주하게 된 모든 과정을 상세하게 전하고 있다.
단순한 국제 학교 경험담이나 유학 준비기라고 생각하는 것은 금물이다. 저자는 아이의 성장을 위해 자신을 먼저 돌본 일상을 솔직히 담아냈다. 이와 함께 아이의 국제 학교 입학을 준비하며 터득한 실질적인 정보까지 이 한 권에 톡톡히 녹여냈다.
특히 저자만이 전할 수 있는 생활 비결을 담은 ‘부록’은 이 책의 묘미다. 하루 루틴을 설정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노하우부터 통신, 의료, 교통 등 말레이시아 생활 전반에 필요한 현실 가이드까지 생생하게 담아냈다.
아이와 함께 한 뼘 더 자란 엄마를 만나보고 싶지 않은가? 말레이시아 생활과 국제 학교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은가? 그렇다면 지금 바로 『말레이시아에서 다시 시작한 엄마의 자립 수업』과 함께하길 바란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당신의 자립 수업 역시 시작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