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 권의 책을 집필하는 경험이 개인의 브랜드와 커리어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실제 사례를 통해 보여주는 실전형 브랜딩 전략서다. 저자는 블로그와 SNS 기반 마케팅과 브랜딩을 18년 이상 다뤄온 전문가로, 첫 책 출간 이후 강연, 협업, 섭외, 팬덤 확장 등 다양한 기회가 어떻게 이어졌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이 책은 단순한 글쓰기 안내서를 넘어, 책을 활용해 자신의 전문성을 시장에서 증명하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설계한 매뉴얼이다. 대중성과 시장성이 있는 주제 선정법, ‘지식의 저주’를 피하는 글쓰기 전략, 저자가 직접 검증해 온 블로그 기반 콘텐츠 기획 방식 등 실전 노하우가 단계별로 정리되어 있다. 각 장에 수록된 워크북은 독자가 바로 집필을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책은 한 권의 출간이 브랜드의 완성이 아니라 출발점임을 강조하며, 이후 강의·사업·협업으로 확장되는 브랜딩 전략을 명확하게 안내한다. 책 한 권을 제대로 써내면 인생은 달라질 수 있다. 기회가 찾아오고, 이름이 가치가 되고, 당신의 몸값은 올라간다. 그 변화의 문을 어떻게 열 것인가를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실전으로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