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조선 숙종 임금님 때, 김 정승과 이 정승은 각각 같은 나이의, 진희(鎭喜)와 혈룡(血龍)이라는 아들을 두었어요. 진희와 혈룡은 함께 공부하며 우의가 두터워져 장차 서로 돕고 살기로 언약하지요. 그 뒤 김진희는 과거에 급제하여 평안 감사가 되었으나, 이혈룡은 과거를 보지 못하고 늙은 어머니와 처자를 데리고 가난하고 쓸쓸하게 살아간답니다.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19/04/14
  • 現在の作品옥단춘전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