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거대한 제국을 꿈꾸는 한 나라와 주변 나라 사이에 소규모 전쟁이 일어나자, 황제와 왕들은 모여서 평화 조약을 맺는다. 조약의 유효 기간은 정확히 10년. 그들은 10년 후에 조약을 갱신하기로 약속하고 모임을 파한다. 이 이야기는 10년 기한의 평화 조약을 맺은 후 8년이 지난 시점에서 시작된다. 황제가 평화 조약을 갱신하려는 명분은 이렇다. 당시 조약을 주도했던 대장장이 왕이 신의 은총을 잃었고, 그로 인해 모든 것이 무효가 된 셈이니 새 조약이 필요하다는 것. 하지만 진짜 목적은 평화 조약 갱신을 기회로 작은 나라들을 자신의 통치 아래 두어 제국 전체를 통일하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대장장이 왕이 없는 채로 자신이 원하는 내용으로 새 평화 조약을 맺어야 했다. 이에 누군가가 새로운 대장장이 왕이 되는 것은 황제의 계획을 실행하는 데 있어 가장 큰 걸림돌이었다. 다행히 현재는 이전 대장장이 왕이 무슨 이유에서인지 대장장이 신의 능력을 버리고 왕의 지위를 내려놓은 관계로 대장장이 왕이 존재하지 않지만, 사제들은 다시 후보를 선택해 새 대장장이 왕을 세우려고 열심이다. 하지만 새 평화 조약이 유효한 10년 동안 전쟁 준비를 해서 다음 조약을 맺을 때가 되면 갱신을 거부하고 전쟁을 일으켜 주변 왕국을 차례로 점령해 10년 후 통일된 제국을 만들려는 황제는, 자신의 계획을 방해하는 것들은 개인 부대 까마귀 발톱을 내세워 가차없이 없애 버리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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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2/09/08
  • 現在の作品대장장이 왕 1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