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심심한 삼시 세끼는 이제 그만!
내 삶을 비춰 줄 인생 레시피를 찾아 나서다
“날 버린 친엄마의 밥? 더 이상 미련 갖지 않겠어!”
- 난생처음 요리에 뛰어든, 입맛도 성격도 까칠한 불평꾼! 절대 미각, 진아율
“요리? 못 하는 게 아니라 안 할 뿐이라고.”
- 미식의 나라 프랑스에서 왔지만 만드는 것마다 괴식? 수상한 전학생, 구다진
“남심을 저격할 초특급 도시락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야.”
- 잘생긴 얼굴은 200미터 밖에서도 알아보는 말로만 베지테리언! 짝사랑 전문, 최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