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엘러리 퀸은 미국의 탐정 소설 그 자체이다.” 20세기 최후의 미스터리 거장 엘러리 퀸 퀸의 절정기 3기, 진화론을 모티프로 한 또 하나의 걸작 미국미스터리작가협회(MWA)의 창립자이자, 세계적인 미스터리 컨벤션 ‘부셰콘’과 ‘앤서니 상’의 기원이 된 평론가 앤서니 부셰는 엘러리 퀸에 대해서 다음과 같은 말을 남긴 바 있다. “엘러리 퀸은 미국의 탐정 소설 그 자체이다.” 엘러리 퀸은 만프레드 리와 프레더릭 다네이 이 두 사촌 형제가 사용한 공동 필명으로, 미스터리 걸작들을 수없이 탄생시킨 저명한 작가이자 셜록 홈스에 버금가는 명탐정의 이름이다. 또한 아서 코넌 도일, 애거사 크리스티 등의 영국 미스터리에 답하는 미국의 자존심이며, 더 나아가 20세기 ‘미스터리’ 그 자체를 상징하는 이름이기도 하다. 검은숲은 엘러리 퀸의 방대한 저작을 상세히 살피고 엄선하여, 엘러리 퀸 재단과 정식 계약을 맺고 2011년부터 단계적으로 그의 작품들을 출간하고 있다. ‘엘러리 퀸 컬렉션’이라는 제호 아래 지금까지 1차분 국명 시리즈 9권과 2차분 비극 시리즈 4권, 3차분 라이츠빌 시리즈 5권을 완간하였고, 단독 작품인 장편 《최후의 일격》과 단편집 《퀸 수사국》까지 국내 초역으로 출간하였다. 이어 2016년 4월에는 엘러리 퀸의 후기 대표작 중 하나로 손꼽히는 《악의 기원》을 새롭게 소개한다. 특히 3차분부터는 미스터리 분야의 유명 번역가뿐 아니라 영미권의 권위 있는 전문 번역가를 맞아들여 충실하고 밀도 높은 번역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초판에 한해서 본문 별색 에디션으로 출간, 엘러리 퀸의 팬과 미스터리 독자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전한다. 검은숲은 이후로도 시리즈에 속하지 않은 퀸의 작품들 가운데 지금껏 국내에 소개된 적 없는 걸작 단편집, 독자에게서 지속적으로 출간 요청을 받아온 2기 장편 등 소장 가치가 높은 작품들을 선별하여 엘러리 퀸 컬렉션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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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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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6/07/22
  • 現在の作品악의 기원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