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영미권 최초, 역대 최연소 노벨문학상 수상자 『정글북』의 조지프 러디어드 키플링(1865~1936) 원시적 상상력, 뛰어난 영감으로 힘차게 박동 치는 삶을 독창적인 언어로 창조해 낸 천재 이야기꾼 영미권 최초, 역대 최연소 노벨문학상 수상자이자, 우리에게 『정글북』(1894)으로 널리 알려진 영국의 소설가 겸 시인인 조지프 러디어드 키플링의 대표 단편소설이 현대문학 「세계문학 단편선」 스물여섯 번째 권으로 출간되었다. 원시적인 상상력에 뛰어난 영감으로 힘차게 박동 치는 삶을 독창적인 언어로 창조해 낸 키플링은 전쟁, 사랑, 고통, 상실, 유령, 공상과학 등의 다양한 소재로 인간의 보편적인 모습을 심오하게 통찰했다. 이 단편선은 키플링의 단편 선집 중에서 여러 판본을 검토하여, 몇 단계의 선별 끝에 최종적으로 가장 핵심이 되고 문학성이 높은 단편 25편을 선정한 것이다. 이처럼 많은 작품을 수록한 키플링 단편선은 이 책이 국내 최초이며, 기존 번역본에서 누락되었던 단편에 딸린 시나 희곡까지 완역하여 담았다.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17/08/02
  • 現在の作品세계문학 단편선 26 조지프 러디어드 키플링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