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현직 의사의 지성을 아낌없이 드러낸 회심의 밀실 미스터리
2015년 게이분토 서점 대상 & 일본 50만 부 판매
현재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작가,
치넨 미키토가 폐쇄된 병동을 무대로 그린 의학 미스터리
선배의 부탁으로 교외에 있는 한 병원에서 대신 당직을 섰다가 피에로 가면을 쓴 괴한이 인질을 납치해 병원에 침입하면서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는 하야미즈 슈고의 하룻밤의 이야기를 그린 소설 『가면병동』은 2014년 단행본으로 출간된 이후 50만 부가 판매되었으며, 그 인기에 힘입어 2016년 『시한병동』이 출간되는 등 ‘병동 시리즈’로 70만 부 판매를 돌파하며 지금까지도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