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티어링 3부작의 매혹적인 피날레
《왕좌의 게임》과 《헝거 게임》의 만남_〈USA투데이〉
엠마 왓슨 주연·제작, 워너브러더스 영화화
에리카 조핸슨의 데뷔작이자 전미 베스트셀러 《티어링의 여왕》의 주인공, 그 잊을 수 없는 치열한 젊은 영혼의 켈시 여왕이 눈부신 마법과 모험의 세계로 돌아와 휘몰아치는 엄청난 결말을 이끌어낸다. 과연 티어링 왕국과 켈시 여왕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할 《티어링의 운명》이 드디어 출간됐다.
‘티어링 3부작’은 첫 권 《티어링의 여왕》 출간 전에 이미 워너브러더스사에서 영화화가 확정됐고 배우 엠마 왓슨이 영화의 주연 및 제작을 맡으며 전 세계 판타지 독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왕좌의 게임》과 《헝거 게임》의 만남”이라는 평을 받았듯, 깊이 있는 정치 서사와 환상적인 모험담이 절묘하게 결합된, 엄청난 흡입력을 자랑하는 페이지터너 판타지 시리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