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미국 추리작가협회 대상 수상! ‘마르틴 베크’ 시리즈를 대표하는 최고의 걸작 어느 날 저녁, 스톡홀름 시내에서 수상한 버스가 발견된다. 버스 안에 있는 건 총에 맞은 운전사와 승객들의 시신 여러 구. 승객들 중에는 그리 낯설지 않은 인물도 있다. 이 스웨덴 최초의 대량 살해 사건은 경찰은 물론 모든 국민을 충격으로 몰아넣는다. 이 사건으로 동료를 잃은 경찰은 필사적으로 사건을 수사하지만, 피해자가 모두 사망했고 주목할 만한 증거도 없어 어려움을 겪는다. 떠나간 이를 애도하는 직장 동료들과 주변인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네 번째 ‘마르틴 베크’ 시리즈. 어느 비오는 날, 잘 가던 이층버스가 갑작스레 운행을 멈춘다. 버스는 인도를 타고 올라가, 철조망을 들이받았다. 그리고 얼마 후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든 스웨덴 사람이 알게 된다. 버스에 타고 있던 9명이 모두 사망한 것이다. 그것은 스웨덴 최초의 대량 살상 사건이었다. 버스에는 시리즈 독자들에게 친숙한 인물도 한 명 타고 있었다. 더욱 끔찍한 일은 사건 현장에 남아 있는 증거가 전혀 없었다는 사실이다. 버스에서 죽은 사람 중에는 신원 미상자도 있었기에, 사건은 점점 미궁으로 빠져든다. 무차별하게 버스에 타고 있는 사람들을 다 죽였다는 점에서 무계획 범죄 같기도, 전혀 흔적이 남지 않았다는 점에서 철저하게 계획된 범죄 같기도 한 어려운 사건. 결국 사건이 발생하고 한 달이 지나도록 경찰은 성과를 올리지 못한다. 범죄수사국의 형사들은 비통한 심정으로 동료의 죽음을 수사한다. ‘마르틴 베크’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최고 걸작, 『웃는 경관』은 미국 추리작가협회 대상을 수상하며 오락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사건의 대담성으로나, 누가 범인일지 추리하는 즐거움으로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작가의 필치로나, 흔들림이 없는 대단한 작품이다. 스웨덴 살인수사국의 다음 이야기가 더욱 더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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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8/05/31
  • 現在の作品웃는 경관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