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 하얀 눈 위에 떨어진 피와 죽음의 기억이 되살아난다!
-코냑추리소설대상, 최우수 TV시리즈상 수상! 전 세계 20여 개국 출간!
-아마존 프랑스 베스트셀러! 프랑스에서만 40만 부 판매!
베르나르 미니에는 세관에서 일하다가 50대에 첫 장편 《눈의 살인》을 발표하며 데뷔한 늦깎이 작가이다. 프랑스 남서부 피레네 근처 베지에에서 태어났고, 인근 몽레조 등지에서 자라고 학교를 다녔다. 주로 고향인 피레네 산맥 인근 지역을 배경으로 하는 소설을 쓰고 있다. 늦은 데뷔였지만 중단편 소설을 습작으로 써오면서 쌓아온 내공이 탄탄해 첫 소설 《눈의 살인》부터 언론과 독자들로 하여금 널리 주목받으며 찬사를 이끌어냈다. 2011년 작인 《눈의 살인》은 그해 프랑스 최고 권위의 코냑추리소설대상을 수상했고, 20여 개국에 번역 출간되었으며, 자국에서만 40만 부 판매의 성과를 거두었다. 2016년에는 프랑스 M6 방송국에서 6부작 드라마로 제작해 그해 TV시리즈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베르나르 미니에는 데뷔작의 성공으로 일약 베스트셀러 작가로 등극했으며 현재 매년 한 편씩 5권의 소설을 출간하며 왕성한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다.
《눈의 살인》은 베르나르 미니에를 프랑스 판 스티븐 킹으로 불리게 만든 소설로 서서히 숨통을 조여 오는 음산하고 어두우면서도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 독특한 개성과 복잡한 내면을 가진 등장인물들이 드러내는 광기,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을 만큼 궁금증을 자극하는 이야기 전개, 범죄수사와 정신분석학을 결합한 깊이 있는 인물 분석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읽을거리로 독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