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해리 홀레 시리즈」로 40개국 4천만 독자를 사로잡으며 전 세계적인 북유럽 문학 붐을 주도하고 있는 요 네스뵈. 인구 500만의 나라에서 300만 부가 넘는 판매고를 기록한 노르웨이의 국민 작가이자, 영미 스릴러를 대표하는 두 거장 마이클 코널리와 제임스 엘로이마저도 칭송해 마지않는 범죄소설의 천재인 그가 신작 『맥베스』로 화려하게 돌아왔다. 셰익스피어의 동명 희곡을 그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쓴 이 소설은 지넷 윈터슨의 『시간의 틈』(겨울 이야기), 마거릿 애트우드의 『마녀의 씨』(템페스트), 에드워드 세인트 오빈의 『던바』(리어왕)를 잇는, 「호가스 셰익스피어 시리즈」 일곱 번째 책이기도 하다. 어린 시절 연극과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영화로 『맥베스』를 처음 접하고 원작까지 찾아 읽었다는 요 네스뵈는 “인간 내면의 어둠 위에서 권력투쟁을 그려 낸 탁월한 스릴러”인 이 작품에 깊이 매혹되었고, 호가스 출판사로부터 ‘셰익스피어 다시 쓰기’를 제안받았을 때 이를 수락하면서 『맥베스』의 개작을 맡는 것을 유일한 조건으로 내걸었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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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8/12/19
  • 現在の作品맥베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