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미국 판타지 소설의 위대한 업적으로 남을 작품이다!” 스티븐 킹이 극찬한 매혹적인 블록버스터 판타지의 탄생 2010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서 세 달 동안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하나의 현상으로 떠오른 소설이 있다. 뱀파이어 스릴러라는 장르성 짙은 주제를 문학적이고 장엄한 내러티브로 묵직하게 견인하며 장르성과 문학성을 동시에 성취한 저스틴 크로닌의 블록버스터 판타지 『패시지』다. 『메리와 오닐Mary and O'neil』로 펜/헤밍웨이 상을 수상한 저스틴 크로닌은 빛과 어둠의 대립, 인간과 비인간적인 존재의 싸움, 멸망해가는 세상과 그 세상 속에서 희망을 찾으려 여정을 떠나는 인류의 이야기를 담은 대서사시를 현대 미국을 배경으로 흡입력 있게 그려냈다. 『패시지』『트웰브』『시티 오브 미러』로 구성된 [패시지 3부작]의 1부인 이 작품은 바이러스를 이용한 정부의 비밀 프로젝트가 실패하여 세상 밖으로 괴물들이 풀려나고, 다가오는 세상의 종말 앞에서 인류를 구원할 소녀 ‘에이미’가 떠나는 첫 여정을 통해 3부작의 시작을 알린다. 현지 비평가와 독자들은 이 작품을 코맥 맥카시, 마이클 크라이튼, 스티븐 킹, 마거릿 애트우드와 같은 거장들의 작품과 비교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타임], [NPR(미국공영라디오방송)], [에스콰이어] 등을 포함한 12개 이상의 유수 언론지 또한 『패시지』를 올해의 소설로 선정했다. 이에 힘입어 40개 이상 국가에 판권이 판매되며 전 세계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FOX TV 채널에서 드라마화가 이루어졌다. 3부작의 2, 3부인 『트웰브』와 『시티 오브 미러』 또한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순위를 석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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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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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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