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일본의 국민 작가이자 근대 문명개화기를 대표하는 지식인, 나쓰메 소세키의 신랄한 근대와 문명 비판론! 『나쓰메 소세키, 문명을 논하다』은 『도련님』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등으로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소설가 나쓰메 소세키의 사상적 면모를 살필 수 있는 값진 자료이다. 나쓰메 소세키는 영국 유학을 통해 서양 근대 사회를 몸소 체험함으로써 서양과 일본의 근대에 대해 누구보다 폭넓은 이해를 보여준다. 소세키는 서양을 이념으로 삼아 이룬 일본 근대화에 대해서 어쩔 수 없는 사실로 긍정적으로 평가하지만, 동시에 근대화 과정의 한계를 통찰하며 근대화 과정의 일본인 운명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한다. 다시 말해, 서양 문명을 받아들임으로써 일본인의 생활과 심정에서 ‘무엇이’ 상실되었는지도 간파했다. 이 책은 소설 이외에 강연, 평론, 편지, 일기, 단편(斷片)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소세키의 문명 비판론에 대해 살펴볼 수 있는 글을 뽑아 만들어진 책이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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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1/09/29
  • 現在の作品나쓰메 소세키, 문명을 논하다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