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톨스토이의 유명 베스트셀러 고전문학 작품.
한 구둣방 주인이 아내, 아들과 함께 어느 농부의 집에 세들어 살고 있었는데, 그는 집도 땅도 없었으므로 구두를 짓고 고치는 일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식량은 비싼 데 비해 삯은 쌌기 때문에 번 것은 모두 먹는 데 들어갔습니다. 그는 아내와 같이 번갈아 입는 털외투가 한 벌밖에 없었으며 그것도 다 해져 누더기가 돼버렸습니다. 그래서 새 털외투를 지을 양털을 사려고 벌써 2년째나 벼르고 있었습니다.
(중략)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라고 하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그러나 나는 이렇게 말한다. 앙갚음하지 마라. (마태의 복음서, 5:38∼39)
"원수 갚는 것은 내가 할 일이니 내가 갚아 주겠다." (로마서 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