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린 소녀가 살해되고 안구가 적출당하는 스너프 필름이 인터넷 경매 사이트에 올라왔다. 그 영상은 20년 전 일어난 고쿠분지 여아 살해 현장을 담은 것으로, 범인이 적출한 안구를 피해자의 부모에게 보낸 끔찍한 사건이었다. 무엇보다 대중들을 더욱 경악하게 만든 것은 범인이 아직 중학생밖에 되지 않았다는 사실이었다. 범인은 소년법에 따라 ‘소년A’로만 보도되었고, 처벌 없이 의료소년원에서 보호조치 되었다. 촉법소년 폐지 여론을 들끓게 한 20년 전 이 사건의 영상을 누가 판매한 것인가에 대해 경찰은 수사를 시작한다. 한편,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나쁜 짓을 한 사람들의 신상을 털어 악인을 공개 재판한다는 인터넷 사이트 ‘자경단’이 화제였다. 네티즌들은 그들이 지목한 자에 대해 신상을 털고 욕하며 악인을 ‘처벌’한다는 데에 쾌감을 느끼고 있었다. 그들은 다음 타깃으로 20년 전 제대로 죗값을 치르지 않았다고 여긴 ‘소년A’를 지목한다. 그들은 소년A의 신상을 털지만, 사태는 생각지 못한 방향으로 흐르기 시작하면서 20년 전 사건을 둘러싼 전말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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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2/07/04
  • 現在の作品소년A 살인사건 [단행본]